베이루트 주재 기자 크리스티나 골드바움이 이스라엘과 이란 지원 무장 단체 헤즈볼라 사이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을 보도하며,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을 점령하고 폭격을 진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