암 치료용 항체 표적으로 주목받는 세포 표면의 ‘깃발’ 단백질 발견
암을 유발하는 효소 Src가 세포 내부뿐 아니라 방광, 대장, 유방, 췌장 종양 세포 표면에도 존재하는 것이 확인됐다. 이로 인해 항체 치료제 등 새로운 치료법 개발 가능성이 열렸다.
암을 유발하는 효소 Src가 세포 내부뿐 아니라 방광, 대장, 유방, 췌장 종양 세포 표면에도 존재하는 것이 확인됐다. 이로 인해 항체 치료제 등 새로운 치료법 개발 가능성이 열렸다.
규슈대학교 연구팀이 뇌 조직을 시각적으로 투명하게 하면서도 정상적인 뇌 기능을 유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. 이 기술은 뇌 연구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.
샐크 연구진과 협력자들이 노화가 신경퇴행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쥐 뇌의 후생유전학 변화를 세포 유형과 뇌 부위별로 분석한 지도를 만들었다.